“1분 영상으로 도민 안전 지킨다!”... 경남소방, ‘제19회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개최 - 9월30일까지 도내 청소년·소방공무원 대상1분 안전영상 공모 -생활 속 재난·사고 예방 주제로 참여형 소방안전 콘텐츠 발굴 - 10월 전문가 심사 거쳐 우수작8점 선정...경상남도지사상 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수칙이 톡톡 튀는1분짜리 영상으로 다시 태어난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도민과 함께 경남 대도약’이라는 도정 기조 아래,안전문화의 자율적 확산과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소방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제19회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작품을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도내 초·중·고등학생 등 청소년 단체와 소방공무원 개인이다.주제는 소방안전 홍보 및 생활 속 재난·사고 예방법 등 안전 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내용이며,참가자는1분 이내의 동영상을 직접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지난9월1일부터 시작되어 오는30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다.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 단체 및 소방공무원은 참가신청서와 영상 파일을 관할 소방서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출품작 심사는 외부 전문가3명과 소방공무원2명 등 총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는다.특히,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체 심사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평가 기준은 활용성(40점),완성도(20점),창의성(20점),전달력(20점)등 총4개 항목(100점 만점)이다.
최종 시상 규모는 총8점이다.학생부 단체와 소방공무원 개인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1점,우수상1점,장려상2점을 선정해 경상남도지사상을 수여한다.접수된 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오는10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박승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도민들이 참여형 영상 제작을 통해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선제적인 예방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경남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도내 청소년들과 소방가족 여러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첨부:제19회 경남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 개최 계획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