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콘텐츠와 롯데웰푸드가 만났다... 서울숲서 팝업스토어 - 10월2~15일 서울 성동구서‘경남 콘텐츠IP팝업스토어’운영 -도내 콘텐츠기업7개사 참여... 27종 한정판 굿즈·13종 체험콘텐츠 선보여 -수도권 소비자·콘텐츠 관계자 접점 확대...투자·제작 협력 기회 모색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도내 콘텐츠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과 인지도 확대를 위해10월2일부터15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서울숲 플레이스에서‘경남 콘텐츠IP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Sweet Agent(스위트 에이전트)’를 콘셉트로,경남 콘텐츠기업의 캐릭터·기술과 롯데웰푸드의 대표 제품을 결합한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에는 경남 콘텐츠기업7개사인▲엠엠데이▲이퓨월드▲스튜디오 옙▲플렉시블▲공감오래콘텐츠▲알리아스▲픽셀페퍼가 참여한다. 참여기업들은 가나,월드콘 등 롯데웰푸드 대표 제품6종과 각 기업의 캐릭터·기술을 접목해27종의 한정판 굿즈와13종의 체험콘텐츠를 선보인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콘텐츠기업과 수도권 소비자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바이어·투자사 등 콘텐츠 관계자와의 교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후속 투자 유치와 콘텐츠 제작 의뢰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문객을 위한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미션 수행 시 리워드를 제공하는 스탬프 투어와 경남 숙박권·지역 상품권 추첨,사회관계망서비스(SNS)포토존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는 행사 기간 매일 오전11시부터 오후8시까지 운영되며,행사장을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콘텐츠 체험과 굿즈 구매가 가능하다.
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경남 콘텐츠기업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나아가 후속 투자 유치와 콘텐츠 제작의뢰 수주로 이어지는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라며, “일반 시민과 콘텐츠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첨부:초대장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