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형 준공영제 2.0, 시내버스 체질 확 바꾼다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안정적으로 달리기 위해서는 공공성과 효율성, 노사 간 신뢰가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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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안정적으로 달리기 위해서는 공공성과 효율성, 노사 간 신뢰가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
행정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협약기간 5년 만료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난 19일 오후 창원시내버스협의회와 ‘시내버스 준공영제 갱신 협약’을 체결했다.
행정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난 8일 오전 2시 30분경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시내버스 노사의 제5차 사전조정에서 준공영제 시행 이후 최초로 특별조정 신청 이전에 임금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혔다.